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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병보증금반환에 관한 영해농협하나로마트 직원의 불쾌한 행동
작성자   김황순 이메일   cic1007@naver.com
작성일   2021-10-09 10:3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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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가 조금 넘어 소주병 30개를 들고 들어가

빈병 30개 가져왔다고 말하며 한쪽에 놓으려 하자

위압적이고 명령투의 말씨로

"거기다 놓으면 안되요! 저기 문밖에 박스에 담으세요!"

네? 하며 의아해하자, "저기 쌀 있는데 가면 문있어요 그리로 나가세요."

문열고 나가 소주박스를 꺼내 담아놓고 나오려니 

젊은 남자직원이 와서 확인하고 

3,000원이 적힌 종이표를 주더군요.

젊은 남자 직원에게 이 부당함을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빈병 회수는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 매우 훌륭하고 지구 보호를 위해서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판매한 빈병을 최대한 수거하기 위해 생긴 제도가 

공병보증금반환제도로 판매금에 포함된 선불요금을 소비자가 찾아가도록

한 것이며, 어느 업장이든 당연히 반환해주고 있습니다.

 

영해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빈병보증금을 반환받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카운터에 있는 여자 직원의 고압적인 태도는 

마치 제가 3천원 얻으러 온 거렁뱅이 취급을 당한 기분이었으며,

빈병을 직접 박스에 담아라 어쩌고 하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빈병 받는 곳이 여기뿐만이 아니니 기분나쁘면 다른데 가면 될까요?

"바빠서 그러니 미안하지만 박스에 담아주실래요" 라고 말씀하시면

저도 흔쾌히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휴가철과 장날에는 빈병 안받는다고 가져오지 말라는 것은 또 무슨 억지입니까?

휴가철과 장날은 바빠서 술 안 파시나요?

 

믿음과 신뢰로 운영하는 농협에서

더 솔선하여 친절한 서비스 정신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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